안녕하세요 2년차 식린이입니다. 반년 전 부터, 신엽과 공중뿌리가 지지봉보다 살짝 벗어난 쪽으로 스스스 뻗더니 원래 있던 지지봉에 지지를 안하게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잎의 크기가 가장 커서 생장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미관상 찝찝하기도 하고 지지봉에 지지해주기를 바래서...
분갈이만큼의 식물 긴장상태(?)는 안만들고 싶은데 좋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욧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년차 식린이입니다. 반년 전 부터, 신엽과 공중뿌리가 지지봉보다 살짝 벗어난 쪽으로 스스스 뻗더니 원래 있던 지지봉에 지지를 안하게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잎의 크기가 가장 커서 생장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미관상 찝찝하기도 하고 지지봉에 지지해주기를 바래서...
분갈이만큼의 식물 긴장상태(?)는 안만들고 싶은데 좋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욧 감사합니다.
아이구야 대품으로 가네?? 이지만 아직 콧구멍이 없네?? 지지봉은 첨부터.. 보통 공뿌 나는 쪽.. 식물이 기어가는 쪽을 해줘서... 지금처럼 눕지 못하게 키워야 하는데 그러기엔 이미 늦은 듯... 화분 업하면서.. 좀 더 긴 화분으로 완전 눕게 식재 후.. 새로 나는 줄기를 강제로 세우던가.. 적당히 이대로 키우다가 마디 컷 해서 탑은 세울 수 있게 식재해주던가... 나머진 마디마디 컷 순화.... 바텀(화분 쪽)은 바텀대로 순화....
조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