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4826af751ef82e143817173468fd97e086774198122603edf825705

뭔지 모르는 noid...
뭔지가 중한가, 과습으로 뿌리를 많이 날렸던 탓에 볼품없어졌는데ㅜㅜ

7fed8273b4826af751ef82e143807173dd6c43d6fff5f6d38a93b4b1d1781bb1

신엽도 한 장 태워먹었음...

그래도 생장점을 날리진 않았는지 주생장점에서 빨갛게 새순을 낼 준비를 하긴 하는데 그 준비란걸 왜 다른 생장점들에서도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사진에서 볼 수 있듯 곁촉으로 나와서 한장 다 펼친 것도 있고 이제 막 나오려는 것도 있긴 한데

자잘한 촉들이 많이 나와ㅜㅜ

세보니까

7fed8273b4826af751ef82e140807c7331f496989f1e197a0d9d0318b7da63f6

7fed8273b4826af751ef82e1418575739adec3749ad6d934efbb1adceeee62d7

7fed8273b4826af751ef82e14e837373210b1a10219293599f420265ae745b60


트인 곁촉이 열 개여...
난 주생장점에서 자라나온 굵직한 벌브와 크고 아름다운 잎이 보고 싶은건데ㅋㅋㅋㅋ;;;
그렇다고 불쌍해서 곁촉은 떼버리지도 못하겠드아

39afd523a88068f43bee86e7479c74688d5da6917522e58197f19b4666a7236f4bba4fc30ff387b8

옛날에 했었던 꽃안스 번식의 악몽이 떠올라버렷...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