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한 일주일전 금목서가 졌는데 3일전 갑자기 금목서 나무들마다 꽃이진 자리에 다시 꽃봉오리가 우수수 돋아나더니 다시 꽃이 나서 금목서향이 또 향긋하게 온갖곳에 퍼져 있어요!
여긴 부산입니다.
생전한번도 금목서가 지고난후 또 개화한적이 없는데!
3일전에 날씨가 급추워지긴 했는데 꽃이지자마자 추워져서 또 개화 한걸까요?
정작 구골목서는 꽃봉오리조차 감감무소식
올해는 특이하네요..
사진은 지난번 찍은 금목서
제목 그대로 입니다.
한 일주일전 금목서가 졌는데 3일전 갑자기 금목서 나무들마다 꽃이진 자리에 다시 꽃봉오리가 우수수 돋아나더니 다시 꽃이 나서 금목서향이 또 향긋하게 온갖곳에 퍼져 있어요!
여긴 부산입니다.
생전한번도 금목서가 지고난후 또 개화한적이 없는데!
3일전에 날씨가 급추워지긴 했는데 꽃이지자마자 추워져서 또 개화 한걸까요?
정작 구골목서는 꽃봉오리조차 감감무소식
올해는 특이하네요..
사진은 지난번 찍은 금목서
아니 금목서가 또 개화하다니 향기 연장 부러워요 광주는 금목서 재탕 개화는 없고 은목서는 꽃 필려고 하는순간 말라서 다 떨어지더니 피지 않거나 꽃봉오리 올라와도 감감무소식 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