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좀 추워지면서 흩어졌던 엑조디아들을 한데 모아 사진 좀 찍어봤습니다. 차피 이래 모아놔봤자 다시 다 흩어지겠다 싶어서 사진이라도 남겨봅니다.
다들 어떤 종류의 식물로 식집사가 되었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관엽에서 분재로 분재에서 코덱스로 그리고 다시 분재로 회귀했네욤
일단 새로 들인 칼마삭부터
일본황피느릅입니다. 사이즈가 좀 되어서 아껴주고 있다죵
쥐똥나무도 마이 자랐네욤
요자리가 진짜 명당이라, 감성 조명말고 t5를 설치해줄까 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ㅏ
요새 퐆풍성장 중인 미리오클라두스
이게 한 2주..??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ㅠ
코댁스랑 분재도 같이 놔도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feat. 히드라 같은 소송록
관엽이들은 덩치가 너무커…
식물등을 바꿔주기 전인데 역시 필립스가 이쁘긴 하네요
식물들을 한달에 한번씩 이래이래 증명사진을 찍어주고 있답니다.
귀여운 바위취ㅣㅣ
요샌 또 선인장에 매력에 읍읍
코댁스나 분재가 형태감에서 멋을 준다면 관엽은 역시 부피감에서..!!
예전엔 분명 이정도 밖엔 없었는데, 자가 증식을한 식물들 때문에 집주인이 바뀐 듯합니다 ㅠㅜ
분재들 작품같아요 멋있어요 - dc App
감사해요. 아 물론 제가 수형 잡은건 극히 일부 ㅋㅋ
우와 분재들도 다 식물등으로 키우는거야? 멋지다
다행히도 아침에 좀 빛이 들어와서 그 빛 조금하고, qbd1500max랑 필립스랑 이래저래 같이 쓰고 있네요 ㅎㅎ/ 분재는 (제가 느끼기엔 정답 절대 아님) 통풍의 중요성이 조금 더 큰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