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3월초엔 따뜻해서 그렇다쳐...
베란다에서 키우니까.. 그래 그럴수있지
어찌저찌 방역했는데 뿌파가 난리야..
얘도 찍찍이랑 약이랑 물리적으로 열심히 방제해서 줄긴했어
근데 왜 10월딜 되니까 3월이랑 다른종류의 총채가 찾아오는거지?
3월엔 노란놈 여름엔 뿌파 10월엔 검은놈..
집에서 먹은 과일 씨앗같은거 햇볕에다가 말려서 따로 심는데 그냥 사야되나.. 농약을 여러종류를 사야하나.. 아님 걍 베란다에서 키우면 안되나? 이전번에 모르는 벌레가 흙속에서 살고있었는데..
그럼 3월 놈들이 살아남은 것 같은데 - dc App
베란다…. 창문에서 마니 날라오긴 하던데ㅠㅠ 과실수 잎들이 달고 향기로울 확률도 높고… 바질이 그래서 총채밥이자나ㅠㅠㅠㅠ 고생한다 - dc App
햇볕 말고도 소독을 따로 해야함 보통 심은거에 딸려오는 경우가 많지.
입제 농약 올려 줬더니 싹 사라지더라
혹시 뭐 올렸어??ㅠㅠ추천좀
가을이라 에어컨안틀고 창문열기 시작하니 달달한 쟈스민 둘한테만 딱 벌레 생겼더라....
경험상 10월에 해충때문에 꼭 속썩어...오히려 여름은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