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데려와서 분갈이 직후
며칠 후 부터 적응 없이 맑은 날은 창 밖에 두었습니다.
한 달 뒤 기존 잎들은 다 말라 떨어지고 하나 둘 신옆이 나고있네요.
먼저 난 진녹색의 잎들과 뒤이어 올라오고 있는 연두색 잎들이 어우러져 예뻤어요 ㅎㅎ
그리고 두 달 뒤… 새로 난 가지들 덕에 정신없네요 ㅋㅋㅋ 더 길어지지말라고 다 순집기 해줬습니다.
하얗게 목질화 되고 있는 가지들과
갈라지는 줄기 표면…
내년 초 쯤이면 직광에 달달 구울 수 있는 여건이 되어서 벌써 여름이 기대됩니다. 살면서 여름을 기다리는 것은 처음이네요 ㅎㅎ
헐 잠만 저거 저렇게 잘 자라는거였어요??? 대단하십니다 - dc App
여름철 노지 직광이 좋은거같아요. 뭐랄까~ 성장의 트리거가 당겨진 그런 느낌입니다. ㅎㅎ
우리집 파키는 가지가 자라질않음
쟤보다 한 달 늦게 온 파키는 아직 안자랍니다. ㅎㅎ 이제 신엽낼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