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어져서 가지치기를 했는데, 아까워서 삽목을 해볼까합니다.
흙이랑 수태 방법이 있던데
혹시 수태에서 뿌리를 받는 경우에 어느정도 크면 흙으로 옮겨줘야하는거죠?
그게 꽤 번거롭고 힘든 작업 같아서ㅠ 그렇다면 처음부터 흙에서 키워볼까하고요.
너무 길어져서 가지치기를 했는데, 아까워서 삽목을 해볼까합니다.
흙이랑 수태 방법이 있던데
혹시 수태에서 뿌리를 받는 경우에 어느정도 크면 흙으로 옮겨줘야하는거죠?
그게 꽤 번거롭고 힘든 작업 같아서ㅠ 그렇다면 처음부터 흙에서 키워볼까하고요.
뿌리 받는 건 수태가 더 안정빵? 인데... 나중에 뿌리 자란 후 수태 제거하는게 좀 짜증나요... 뭐 걍 적당히 툭툭 잘라서 흙위에 올려도 페페야 뭐 뿌리 잘 내리니까...
뿌리 자란 후에도 쭉 수태에서 키우면 너무 비실비실해지겠죠..? 아유 전에 호야 수태로 뿌리 받고 그거 제거하다가 학을 뗀 적이 있어서 ㅋㅋㅋ 어차피 쭉 수태에서 키울 수 없는거라면 상토로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ㅇㅇ1 호야들도... 적당히 공뿌 나오길 기다려서 컷 하고... 화분에 휘묻이로 묻으면 은근 뿌리 잘 내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