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 후 마무리는 여윽시 분갈이라 생각합니다.
용산 도파민스테이션에 갔다가 빠뎌버린 코덱스들을 오늘 분갈이 해주었습니다.
코덱스는 화분도 약간 투박하고 거친 느낌 낭낭한게 잘 어울리는 듯하더라구요?
그런 맛이 뜸뿍 담긴 오도로분으로 구매를 해주었습니다.
쪼꼬미 파키포디움용
구갑룡 용
이쁜 수형의 세나용
이렇게 구매했네요.
제일 작은 사이즈를 구매했는데도 파키포 덴시에겐 아직 너무 큰 물이었나 봅니다.. 더 크면 이사시켜줄꺼라 다짐하며 스킵-
구갑룡은 뭐 여기서 다 틀어막을때까지 이쁘게 키우고 싶네요
고놈참 축구공 같이 통통하네
세나도 잘 정착..!
낮은 수령으로 팍팍 쿠길 바라며ㅕ
보너스로 귀요미 녹오팟애 식재된 짐노 철화까지.
이쁘다..
오늘도 평화로운 침범된 책상.. 히히
헐 화분이 고급진데 또 귀여울 수가 있네 - dc App
세ㅔㅔ상엔 이쁜게 넘 많은듯 해요 ㅋㅋ ㅠㅜ
화분값만 얼마야 ;; 근데 너무 이쁘다 - dc App
크흡
갑룡이 똥글똥글한게 맘에 드네요!
역시 맛도리긴 하죠 ㅋㅎ
우와 화분 진짜 예쁘다 코덱스랑 딱이네
매력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