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나타 잎 뒷면이 끈적해서 살펴보니 응애가 까꿍 하고 나타나서 기겁하고 근처에 있는 화분 전체에 인시피오 살포했는데..
1:1000으로 희석한다는 게 허겁지겁하다가 1:6000으로 희석한듯
심지어 처음 걱정은 내가 1:600으로 희석한 거 같은데 괜찮을까였는데 생각해보니 그거보다 10배나 묽었엌ㅋㅋ
1:5000으로 섞어서 쓴다는 사람도 있는 거 같던데 일단 희망은 걸어보지만.. 인근 화분에서 응애 흔적 발견되는지 모니터링 주의깊게 하다가 의심되는 징후 포착되면 바로 1:1000으로 재 살포 가야겠음
어째 0.1그람 단위 저울에 용기 올려놓고 몇 방울씩 떨어트리면서 이게 맞나..? 싶었어
대용량 농사용이라 어쩔 수 없지 뭐.... 경험해보니 두배정도까지는 별탈없는데... 약하게 희석하면 치나마나한 경우가 많더란.....
흙흙.. 일단 최소 1주일 후에 다시 방제 가야할 수 밖에 과습 내려고 해도 힘든 배합이긴 한데 그래도 칼라데아는 너무 자주 물 주기 좀 부담스럽다..
@Yildiz 언제 쳤길래? 불안하면 당장 쳐도 괜춘햐..... 일주일 등의 시간을 두라는 건... 그넘들의 주기 때문에.. 알 애벌레 성충의 주기를 끊으려는 것이라서 그래 치라는 거지... 글고 농약을 관수하는 것도 아니고... 농약 치고 잘 말려주면 괜춘햐....
@모래. 어제 저녁에.. 일주일 주기를 준다는 건 내가 거의 표토를 완전히 적실때까지 폭풍 분무질을 해서 그럼 그래서 최소한 물좀 마르면 다시 방제 해야하지 싶움 안 그래도 퇴근하고 밖에 케어 못 해서 밤에 뿌리 부담 주면서 관수하고 있는데
@Yildiz 뭐 봐서...다시 마구 생기면 그때 충분히 방제해도... 안 늘어나기만 해도 괜춘하니까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