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북향이고 확장형 거실임....


약간의 베란다도 있긴 한데 거기는 새벽에 너무 추울거같아서 일주일정도 내놨다가 지금은 그냥 거실 창문에 붙여놓았는데
이런식으로...
야간 제일 추울때 18~19는 되는것같고 어쩌면 20도정도? 추측할 뿐...왜냐면 자기전에 21도정도 되는데 한밤중에 기온 내려가면 19정도 되지 않을까? ...암튼 그런데 문제는
지금 제일 더울때 아니니?? 근데도 21도야...
한낮이라고 기온이 많이 놀라가지 않고 밤이라고 많이 떨어지지 않음...
어쨌든 밤 날씨는 이정도면 괜찮겠다?싶은데 한낮온도가 이렇게 낮아도 과연 꽃대가 생기나?...이거야... 근데 이미 한달전에 꽃대 샹겨서 꽃피고 있는게 두개 있는데 이건 왜 꽃대가 생겼는지 의문...
한낮이 이렇게 서능해도 꽃대 생길까???
햇빛은 북향치고는 많이 어둡지는 않아 앞에 다른 건물이 좀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
8도 정도가 내한 온도라니... 뭐 그 밑으로 떨어질 일이 없을 거 아녀?? 한파 온다면.. 창에서 좀 들이고....하면 잘 지나갈듯... 꽃은... 주인이 맘에 들어.. 이집이 좋아... 피워주는거것지... 행복하잖아...즐겨... ㅋㅋㅋ
낮에 기온이 좀만 더 올라가주면 흔히 말하는 호접란 꽃대 올리는 기온인데 그렇게까지 낮에 따뜻하지가 않아...북향이라 그런가...
@글쓴 식갤러(118.235) 날이 추운 걸 어쩌것어.... 욕심은 끝이 없는거지.... 그래서 늘... 귀결은 부동산이잖어 ㅋㅋㅋㅋ 이리 환하고 호접이들 이쁘잖어... 한잔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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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 천궁
호접이마다...좀 다르지만..20도 아래로 한 달 쯤 지내면 보편적으로 꽃대 나옴.일교차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가을의 자연적인 일교차에도(낮은 20도 이상 밤에 15고 근처) 꽃대가 생기기 가능하기 때문임 .농원에선 여름에 저온을 먹인다..라는 표현으로 냉방을 20도 아래로 돌려서 꽃대를 유도해. 몇년 키워조니..같은 호접이라도 꽃대를 저온으로 느리게 키우면 .꽃대가 길어지고 꽃 사이 간격이 넓고..20도 간당간당하게 있으면 짧고 와다다 피는 느낌이 있더라 - dc App
가을온도가 해마다 널뛰기라 가정에서 그렇게 관찰됐단거지...머 딱히 의도를 품을 필요는 없을거 같고 이쯔음에 질소비료..개화비료..다이소꺼라도 올려두면 개화력에 도움이 된다임. 쎄게 올리면 안되고..다이소꺼 은은하게.. - dc App
@OㅁO 오호~~~그렇담 다행이군! 더 추워도 괜찮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