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센치 분에 알비료 한알 쪼개서 여러군데 넣어줬어요오늘 보니 잎 두개가 위로 말려 있더라고요 하나는 잎끝이 탔고요의심 정황1) 뿌리에 알비료가 닿으면 안된다 해서 가뜩이나 빽빽한 뿌리 뒤적거림..2) 너무 빽빽해서 비료를 그냥 집게로 쑤욱 넣어버림.. (뿌리에 닿았는진 몰루..?)3) 닿았을 경우 저면관수 멈추고 말리라 해서 말리는중저 두잎만 이상 반응 있는데 더 지켜볼까요? 과비료 인지 건조인지 모르겠어요
잎끝이 탄다 = 뿌리 손상 1. 뿌리 잘렸다 2. 과비다 좀 더 지켜보는게... 물로 씻어내도 되는 식물이면 두상관수 좀 해주고
잎끝이 타면 뿌리손상 배우고 감니다! 나머지 잎들은 멀쩡해서 좀더 지켜보고 두상관수 할게요 감사합니다ㅠ
@식갤러1(223.38) 과습 과비 등등 전부 뿌리끝이 상해서 잎 끝이 타는거임 그래서 증상이 같은거구
@왈랄루 선생님 그럼 작은 분에 뿌리 가득한 식물은 비료를 주면 안될까요? 어디다 놓든 뿌리랑 잎에 닿는데 ㅜ..
@식갤러2(223.38) 그래서 즉효성 알비료는 작은화분이 못씀 완효성 알비료(오스모코트) 쓰거나 물에 타서 관수하는 비료 써야함 일부 알비료는 물에 타는 사용법 나와있을수도 있으니 그거보고 주면될듯
@왈랄루 아 이래서 사람들이 오스모코트를 많이 쓰는거구나 진짜 감사해요 선생님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