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식갤에서 나눔받았던 스킨답서스 블랙맘바.
봉에 태워야 좋겠지만..
호야 칼리스토필라
어찌어찌 명줄 길게 버틴듯
칼라데아 뷰티스타와 알로카시아 시누아타
알로카시아 잭클린
신엽이라 색상이 옆의 것들보다 연하다
원래 안방 발코니에 있던걸 다 입구방으로 옮겨버림.
발코니에 보온대책을 하는거보다 이게 낫겠더라..
파피루스.
마찬가지로 발코니 행잉으로 걸어놨던 옥시카르디움 브라질.
거실 창가 위치라 별도 보온대책은 없어도 될듯.
세르세스티스 미라빌리스
예전에도 키웠었는데 잎 무늬가 인상적인듯
아미드리움 지펠리아넘
아미드리움 미디움..민트였나? 아마
아미드리움 둘 다 이번이 첫 도전이긴 한데..뭐 어케 되겠지..
몬스테라 밑에 극락조 있음
발코니에 있던 행잉들 나머지는 수조와 플랜트월로 이동됨.
플랜트월 하단 물통은 파피루스와 타이거로터스 레드, 부상수초들, 부세 파란드라 등을 추가로 넣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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