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친구 식친만들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은 목적이 뭐임?댓글 여기저기 달고 과하게 친한척 디엠오던데나만 이상하게 느껴지나?거리두니까 내 식친한테 접근하던데이건 또 몬짓이람물어보기 좀 그렇긴한데.. 뭘까
그냥 정말 식물 이야기하며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주변 사람은 그냥... 와 예쁘다! 아픈 거 같다! 응 이런 반응이 전부거든. 친하게 지내면서 서로 갖고 있는 식물 교환 할 수도 있고 서로 정보 나눌 수도 있고 그런...?
안달난 건 아니고 그냥 식친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하은 내가 생각하는 것 들이야. 정말 근처면 식물 같이 주문 할 수도 있고 큰 흙 사서 나눌 수도 있고 서로 시간 될 때 오프라인에서 식물 사러가면 대신 사줄 수도 있고 뭐... 그런?
@치즈케이크사주세요 나도 동감이야 그런데 그것도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가능하고 몇 명만 있음 될거 같은데 과하게 식친 만들기에 혈안인 사람인거 같아서 피하고 있거든 뭔가 쎄한 느낌 아니면 내가 과민반응일까?
식친이 아니여도 누구나 누군가가 다가온다면 거부감 느끼지 않을까? 과도하다면 더더욱. 그리고 이상한 감정 느끼는거도 아니고 네가 그렇게 느꼈다면 그런거지
신경 쓰는 거도 일인데 나라면 한번 말하고 그 후에도 그러면 차단을 하거나 뭔가 할 거 같아. 고작 나 좋자고 식물 키우는건데 이곳 저곳에서 끼익거리면 괜히 피곤하잖아
새로운 식물 사고싶어서 소매넣기 대상 찾는사람일수도...
그게 바로 나야 나 - dc App
9년 가까이 딱히 식친 없이 식찐따로 풀 키우고 놀았는데 나는 참 즐거웠음. 있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불편하면 굳이 필요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