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는 당연히 신경써야하고, 입제같은 경우 겉흙 약간 파고 뿌린 다음 덮으면 깔끔하긴 하지
Evergreen(chantepleur)2025-10-27 10:10
답글
농약 뿌리는건 좀 불안해서 못하겠다.. 비오킬 뿌리는건 덜 불안한데 농약은 왠지 많이 무서움.. 조금씩 잘 조준해서 뿌린다 쳐도 무섭다
익명(ours1585)2025-10-27 10:12
답글
비오킬이라고 딱히 피레스로이드계 농약보다 덜 해로운건 아니긴 한데 본인이 싫다면 어쩔수없지
Evergreen(chantepleur)2025-10-27 10:19
총채는 약 다 쳐야 될텐데 - dc App
키잡러(decent4785)2025-10-27 10:10
답글
하..
익명(ours1585)2025-10-27 10:11
답글
걍 버리는게 맘편하겠다
익명(ours1585)2025-10-27 10:11
답글
@ㅇㅇ
총채 특성이 응애처럼 작은게 쉴새없이 움직여서 생각보다 이동범위가 넓고 충격받으면 어딘가 숨어버림. 평소에도 숨으면서 생활하는 편이라서 꼼꼼하게 약 쳐야하고, 성충은 날아다님. 그런데 내성이 금방 생겨서 어설프게 약처리 하다보면 나중엔 그 약에 내성생겨서 다른타입으로 더 광범위하게 쳐야 됨. 너무 하찮아서 발이나 손이나 물건에 묻어서도 잘 옮음. 버려봤자 어딘가에 남아 있을거라서 특수방역하고 벌레 없는거 새로 사는거 아니면 새로 산거에 또 생김. 특수방역 해봤자 채소나 과일 사먹는거에 딸려옴. 채소 과일 안 사먹어도 옆집에서 식물 키우면 성충 날아옴. 옆집에서 식물 안 키워도 바람불 때 날아옴. ㅋㅋㅋㅋ - dc App
키잡러(decent4785)2025-10-27 10:16
답글
@키잡러
걍 버리는거 말곤 답이 없농ㅋㅋㅋㅋ 씹 개같은 벌레에 잘못 물렸네 씨바 ㅠㅠ
익명(ours1585)2025-10-27 10:46
답글
@ㅇㅇ
잘못 물렸다고 하기에는 총채고 응애고 너무 흔하다 - dc App
키잡러(decent4785)2025-10-27 10:49
답글
@ㅇㅇ
그래도 응애에 비하면 총채는 방제 잘 되는편인데 해보기나 해봐. 니네 집에 생긴 총채가 이미 약품내성 심한 상태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까. 위에 비오킬 적었던데 비오킬 꼼꼼하게 짧은주기로 처리하는 것도 효과 볼 수 있어. 빛 안 드는데서 비닐봉지에 넣고 다 치고 묶어놔. - dc App
키잡러(decent4785)2025-10-27 10:53
답글
@키잡러
그건 생각못했네… 큰 비닐봉지로 묶는거도 괜찮겠다
익명(ours1585)2025-10-27 10:54
답글
@키잡러
비오킬도 광분해되나보네
익명(ours1585)2025-10-27 10:54
답글
@ㅇㅇ
ㅇㅇ 제조사에서는 광분해 최장 30분 안에 끝나고 잔여물 거의 안 남고 온혈동물 특히 사람한테 피해없고 음지에 살포해도 3일안에 완전히 분해되거나 증발된다고 그래서 가루이 처치용으로 야외에서 좀 뿌렸는데 나는 중독됐었고 보름 넘게 마르지도 않아서 그 주변에 거미고 뭐고 다 죽고 심지어 바퀴벌레도 죽지는 않았지만 시들더라. - dc App
키잡러(decent4785)2025-10-27 12:03
할거면 제대로...
농약 치려면 전체 다 쳐야지
피해 받은것만 약 치면 민족대이동 일어나서 다른데로 옮겨가서 무한 굴레에 빠짐
하루 날잡고 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한달잡고 간격두고 3차례 정도는 해야돼
익명(106.102)2025-10-27 10:18
노지에 두면 각종 병해충 들어올 확률만 더 높아질 것 같아서 비추… 비농약 방제로는 데리스 관주+엽면분사 서너번 해서 총채 잡은 적 있어 하지만 샘플 수 1에 불과하니까 넘 믿지 말구요
제일 중요한게 잎 쥣면인데 뭔 흙에다가
이런
노지에 두면 총채 사라질까 한달정도 두면?
환기는 당연히 신경써야하고, 입제같은 경우 겉흙 약간 파고 뿌린 다음 덮으면 깔끔하긴 하지
농약 뿌리는건 좀 불안해서 못하겠다.. 비오킬 뿌리는건 덜 불안한데 농약은 왠지 많이 무서움.. 조금씩 잘 조준해서 뿌린다 쳐도 무섭다
비오킬이라고 딱히 피레스로이드계 농약보다 덜 해로운건 아니긴 한데 본인이 싫다면 어쩔수없지
총채는 약 다 쳐야 될텐데 - dc App
하..
걍 버리는게 맘편하겠다
@ㅇㅇ 총채 특성이 응애처럼 작은게 쉴새없이 움직여서 생각보다 이동범위가 넓고 충격받으면 어딘가 숨어버림. 평소에도 숨으면서 생활하는 편이라서 꼼꼼하게 약 쳐야하고, 성충은 날아다님. 그런데 내성이 금방 생겨서 어설프게 약처리 하다보면 나중엔 그 약에 내성생겨서 다른타입으로 더 광범위하게 쳐야 됨. 너무 하찮아서 발이나 손이나 물건에 묻어서도 잘 옮음. 버려봤자 어딘가에 남아 있을거라서 특수방역하고 벌레 없는거 새로 사는거 아니면 새로 산거에 또 생김. 특수방역 해봤자 채소나 과일 사먹는거에 딸려옴. 채소 과일 안 사먹어도 옆집에서 식물 키우면 성충 날아옴. 옆집에서 식물 안 키워도 바람불 때 날아옴. ㅋㅋㅋㅋ - dc App
@키잡러 걍 버리는거 말곤 답이 없농ㅋㅋㅋㅋ 씹 개같은 벌레에 잘못 물렸네 씨바 ㅠㅠ
@ㅇㅇ 잘못 물렸다고 하기에는 총채고 응애고 너무 흔하다 - dc App
@ㅇㅇ 그래도 응애에 비하면 총채는 방제 잘 되는편인데 해보기나 해봐. 니네 집에 생긴 총채가 이미 약품내성 심한 상태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까. 위에 비오킬 적었던데 비오킬 꼼꼼하게 짧은주기로 처리하는 것도 효과 볼 수 있어. 빛 안 드는데서 비닐봉지에 넣고 다 치고 묶어놔. - dc App
@키잡러 그건 생각못했네… 큰 비닐봉지로 묶는거도 괜찮겠다
@키잡러 비오킬도 광분해되나보네
@ㅇㅇ ㅇㅇ 제조사에서는 광분해 최장 30분 안에 끝나고 잔여물 거의 안 남고 온혈동물 특히 사람한테 피해없고 음지에 살포해도 3일안에 완전히 분해되거나 증발된다고 그래서 가루이 처치용으로 야외에서 좀 뿌렸는데 나는 중독됐었고 보름 넘게 마르지도 않아서 그 주변에 거미고 뭐고 다 죽고 심지어 바퀴벌레도 죽지는 않았지만 시들더라. - dc App
할거면 제대로... 농약 치려면 전체 다 쳐야지 피해 받은것만 약 치면 민족대이동 일어나서 다른데로 옮겨가서 무한 굴레에 빠짐 하루 날잡고 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한달잡고 간격두고 3차례 정도는 해야돼
노지에 두면 각종 병해충 들어올 확률만 더 높아질 것 같아서 비추… 비농약 방제로는 데리스 관주+엽면분사 서너번 해서 총채 잡은 적 있어 하지만 샘플 수 1에 불과하니까 넘 믿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