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이니 고견을 구해봅니다...
째끄만 원룸 이사하며 집이 삭막해가지고 인테리어 용으로 생각없이 들였다가 정이 너무 들어버렸어여
밖에서도 집가서 돌볼 생각만 해여 관심 줄여야 잘 큰다는디
열심히 서치해서 배운 바로 물받침 없이 화장실에서 관수하고 미세 분무기로 분무하면서 습도조절하고 선풍기와 창으로 통풍 계속 돌리고 하는데
문제가 원룸이다보니 빛을 전혀 못봄
맨 윗 선반 애들은 필립스 시켜놔서 곧 설치 예정인데
두번째 세번째 칸 애들은 W 작은 다이소 usb 등을 설치해야 할지 플랜터스를 사 붙일지 고민이 됩니다
식물과 등 거리가 약 10cm 일거라서 후자를 사면 타거나 익을까봐요 특히 야자 있는 둘째칸.. 그러자니 다이소 등은 광량 모자라지 않을지 우찌하는 편이 나을까요
그 외에도 현재 키우는 방법이나 구조 중 조언주실 것 있으면 넙죽 받겠습니다 행복한 식생활 되세여
지혜로운 재배치가 핵심일 듯 합니다. 맨 위에는 큰 친구들, 가운데는 상대적으로 작은 친구들 맨 아래에는 큰 친구들 이런 식으로요. 광량 요구량이 어느 정도인지 조사해 보십쇼. 보통은 실내식물로 팔리는 아이들은 음지식물이라 그렇게 강력한 광량은 요구하지 않습니다만 음지식물이라고 빛을 싫어하는 게 아니거든요 적응을 잘 시켜주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다이소 LED로는 보통은 어림도 없어요. 식물등은 식물등을 사는 게 최곱니다.
@식갤러1(223.39) 감사합니다 재배치 해보겠습니다
한군대 모아놓고 식물등 몇개 해줘야 할거같은디
역시 재배치 해야겄네요 감사합니다
맨위층은 필립스 시켜놨다하니 괜찮을거같고 중간층이랑 아래층을 합쳐서 아래층에 놓는거는? 그럼 식물등 거리 괜찮을 것 같ㅇㄴ데
카메라 왜곡 때문에 칸 높이가 달라보이는데 같아요ㅜ 중간층 야자 둘은 그냥 위층으로 다닥다닥 모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아이비랑 페페 말고는 위로도 크게 자라는 식물이라 선반을 바꾸거나 위치를 바꾸거나 해줄 거 같아요. 지금은 일단 바헝 식물등을 설치해준다고 해도 자라서 조만간 닿게 될거고 식물을 더 들일 생각이 없으면 설치한 식물등 광량은 남아돌고 다시 산반이나 식물등 사야하고 이중지출이니까요
식물먼저 생각하면 예쁘게 배치하기가 어렵고, 미관을 따지면 식물한테 아쉽고 그렇더란 - dc App
애들을 좀 붙여놓고 식물등 하나로 4-5개씩 커버하면 두개로 될거같자너 화장실 가져가서 관수해주는건 매번 그러진 않아두 될걸… 매번 찔끔씩만 주면 이것저것 흙에 쌓여서 그런거라 가끔 쏴아아 물 한번 쫙 관수해주는거니까 미세분무기 분무는 습도조절에 별로 도움 안된다니까 안해도 될 것 같구(그정도로 습도에 예민한 애들두 없는거같고) 돈을 쓴다면 식물등 2개(필립스가 국밥임 숫자 젤 높은거) + 스탠드 + 알비료 + 액체비료 정도가 좋지않으려나. 알비료는 몇달에 다섯알정도씩 올려주고 액체비료는 1리터에 0.5미리정도씩 타주는 용도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