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민트? 갖고 싶음 마를린 같음 갖고 싶음몬서테라 피나티피나타 (시암 몬스테라) 이 짤에 반해서 키운지 5년차 무수한 삽수만 만드는 중.. 얘를 세웠을때 느낌 팍 쥬금 델리시오사 계열 - 세워도 되고 눕눕해도 되고 둘 다 이쁨 보르시지아나 계열 - 세워야 이쁨 이렇게 구분하면 낫지 않으까
확실히 델리시오사는 봉이 없어도 잘서네 줄기가 되게 굵은가봐 섭피나타는 마지막이랑 가까운거같은데 뭔가 부동산 오지게 차지할거같네.. ㅜㅜㅜㅜ 고마워용 - dc App
맞아 문제는 부동산이지뭐.. 그리고 동남아시아처럼 날씨가 관엽에 최적화되면 눕혀서 키워도 잎도 잘 크고 점점 잎 성숙해지면서 크고 우람한 잎들 잘 뽑아낼 것 같은데 한국에선 그러는게 어려우니 세우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
이쁜데 다들 너무 커져서 힘들더라.. 난 이번 여름에 정리했어
지지대로 전봇대 정도는 써줘야 되는구나
아 다들 너무 므찌고 이쁘닥....이야..
시암몬스테라로 고통받는 사람이 식갤에 나 말고 또 있었다니... 난 이제 3년차인데 5년차가 되어도 삽수만 잔뜩이라면...ㅠㅠ - dc App
ㅋㅋㅋㅋㅋㅋ 우와 나같은 사람이 있다니 키워본 사람만이 안다 이 고통은 ㅋㅋㅋㅋ
뭐든 봉태우면 안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