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이 선물 받아 해가 잘드는 사무실에서 키우다 1달 정도 해가 전혀 안드는 사무실에 방치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집으로 데려와 해 잘드는 베란다에 놨습니다. 물은 2~3일에 한번씩 흙이 바삭할때만 줬습니다.
원래도 시들시들 했는데ㅜㅜ 갑자기 더 바삭해졌습니다… 되살릴 방법 없을까요? 검색해보니 햇빛량이 갑자기 변하면 잎이 마른다고 해서 오늘 안으로 들여놨는데 어떻게 보이시나요?
근데 수액 찌끔 나오는거 보면 아예 죽은거같지는 않아요!
빛부족일걸요 요즘 날씨가 구름이 많아서 빛이 너무 부족하기도 하고.. 식물등 있어야돼요, 습도도 건조한 거 같네요
죄송한데 끝났어요
아이고 수형 예쁜데 안타깝다 이미 한달정도 해 안드는곳에 있던거면 끝난거네
해 안 드는 곳에 있을 때 이미 살 가능성 없이 거의 죽은 상태였고 햇빛 아래에서 마저 건조된 듯...
저거보다 더 말라버린 철쭉류 살려본적있는데 잎 엄청나게 쳐주고 배수 신경써서 물 흠뻑 엄청 주고 빛 많이 줬어 죽었을지 몰라도 불쌍하니까 다른애들 물줄때 계속 많이 줬는데 마른가지 조금씩 생기돌다가 새순 올라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