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테라리움에서 제애모, 운시나타, 부싯깃고사리랑 이끼들만 1년 키우다가 갑자기 정플에 빠져서 3일동안 이만큼지름;
야쿠시마바위취
얘는 테라리움에서 녹인 전적 있음
환기가 안되고 과습으로 죽인걸로 추정..
이번엔 실습에서 키웠다는 애 당근해왔어
너무 바글바글해서 산야초70 상토 30에 분촉함
얘는 벌잡제 모라넨시스
에셀이 더 취향인데 당근에 얘가 있길래 데려왔어
솔라넘 울레넘
이녀석도 당근에 삼천원이라 업어옴ㅋㅋ
부숭부숭 보랏빛이 예뻐
이건 오늘 배송온 셀지랑 제애모
제애모도 산야초70 상토30에 때려넣고 당분간 밀폐예정
얘는 테라리움에 있는애긴 한데 거의다 죽였다가 요즘 다시 정신차리는중이라 좀 더 불리고싶어서 델고옴
그리고 셀레지넬라 3종세트!!
왼쪽부터 에리스로푸스, 윌데노위 바리에가타, 픽타
픽타는 저 흰 무늬가 예쁘고
윌데바리는 청록빛이랑 무늬가 멋져
에리스로푸스는 잎이 촘촘하고
뒷면이 새빨간색임!! 너무귀엽지
셀지들 수형도 크기도 마음에 들어서 행복한 저녁
정플 정플 뛰어서 가자... 너무나도 이쁘구나~~ 풍성풍성 폭주해 보자 너무나도 찬란하다~~
정플 진짜 예뻐ㅠㅠㅠ 좀 잘 꾸며보고싶은데 어항을 살 엄두는 안나서 슬프더라구 - dc App
픽타 무늬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