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삼재도 아닌데 너무 다사다난..하..^^
그래서 식갤도 오랜만에 구경왔어. 신경 못 써서 간 애들도 있고 그래도 잘 살아주는 애들도 있고(호야 ㄹㅇ 효자식물임 물 안 줘도 잘 살고 있음) 여차저차 나름 선방중인 식물존

오늘은 식쇼한 게 와서 들렀어
사려고 산 건 아니고 심폴 구경하면서 멍 때리다가 그냥 경매 넣었는데, 아니 평소에 갖고싶은 건 진짜 연장에 연장까지 가면서 겨우겨우 샀는데 이건 아무도 안 사는 겨..? 그래서 떠안게됨ㅋㅋㅋㅋㅋㅠ 그래서 왔는데 별루 정이 안 가,, 내일 아침에 봐도 정 안 가면 최단시간 당근행이 될지도? 예쁘게 봐줘야지

7fed8273b4826afe51ed86e04180757375a0e4425d5b091a90ee8b4007da16e7

꽃 없을 때 산 장수매,,
대체 왜.. 쩝,, 분재흙 분갈이 자신 없는뎅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4d63ca041953cd21d1ab04a090b94e164e4771b7903fd6d3958db65

무늬호랑가시나무라고 하는데 은목서 짭인 구골목서겠지? 장수매 사면서 배송비 아까워서 하나 데려옴.
꽃 보려고 샀는데 무늬종은 꽃 못 본다는 거 오늘 앎.. 작년에 미니은목서(구골 걔ㅇㅇ) 샀다가 꽃 봉오리 맺었는데 개화는 못 보고 가버려서 생각나서 산건데 꽃을 못 본다고.. 예.. 어쩐지 같은 거 맞나 싶을정도노 잎이 되게 크더라.. 예..

이번 식쇼는 망했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