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서 기르시는데 원래 화분 하나였다거 지금 다섯 개 됨
제일 긴건 90-100센치 정도 되는것 같음
근데 엄마가 너무잘자라서 감당하기 힘들다는데 관리법이 따로 있음??
햇빛을 못봐서 매우 웃자란 상태
ㅠㅠ 어쩌지 올해 우리집에 해가 안들더니 저렇게 되더라..
나름의 난초미가 있다 ㅋㅋㅋㅋㅋ 이 웃자람를 지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난처럼 하나하나 닦아주시긴함 ㅠㅋㅋㅋ
@글쓴 식갤러(223.38) 어머니 귀여우시다..
식물등 하나 사드리자 ㅜㅜ
안그래도 엄마 요즘에 그 보라색등 사고싶다고 하긴 하셨음 ㅋㅋㅌㅋㅌ 월급받으면 바로 사드려야지
@식갤러3(223.38) 보라색은 관상용으로는 좀 그렇지 않나 ㅎㅎ 필립스 PAR38 조명색도 한번 보여드리는게 어떨지..
@식갤러2(221.167) 오 그런것도 있구나 식알못이라 처음알았네 고맙다!!!!!!!!!
스투키 아님. 촉수괴물임...ㅋㅋㅋ
ㅋㅋㅋ볕을 못 봐서 그래.. 이것도 느낌있다
햇빛을 못봐서 매우 웃자란 상태
ㅠㅠ 어쩌지 올해 우리집에 해가 안들더니 저렇게 되더라..
나름의 난초미가 있다 ㅋㅋㅋㅋㅋ 이 웃자람를 지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난처럼 하나하나 닦아주시긴함 ㅠㅋㅋㅋ
@글쓴 식갤러(223.38) 어머니 귀여우시다..
식물등 하나 사드리자 ㅜㅜ
안그래도 엄마 요즘에 그 보라색등 사고싶다고 하긴 하셨음 ㅋㅋㅌㅋㅌ 월급받으면 바로 사드려야지
@식갤러3(223.38) 보라색은 관상용으로는 좀 그렇지 않나 ㅎㅎ 필립스 PAR38 조명색도 한번 보여드리는게 어떨지..
@식갤러2(221.167) 오 그런것도 있구나 식알못이라 처음알았네 고맙다!!!!!!!!!
스투키 아님. 촉수괴물임...ㅋㅋㅋ
ㅋㅋㅋ볕을 못 봐서 그래.. 이것도 느낌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