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길게 웃자란거 본 뒤로 빛 강박 생겨서
머리속에 빛!빛!빛!만 가득해서 와트 높은 cob형 led 사서 ppfd 900찍고
하루 16시간 넘게 켜주고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2주 넘어가니 애들이 황반 현상까지 나타나고 힘들어함..

심지어 처음엔 이걸 빛 부족 증상으로 착각해서 거리를 더 좁히기 까지함..;
그랬더니 증상이 더 악화되는 것 보고 빛 과다 증상이었단걸 이제야 깨달음
너무 과했구나 내가. 과유불급을 잊었네

450~500수준까지 거리 더 벌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