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폭락하는거 못본것도 아니고
60인줄 알았는데 긁고보니 600이었다! 이런것도 아니고
판매가는 판매자가 책정하는게 맞고,
상품성이 없으면 외면하면 되는거 아니었어?
이 부분이 사기성이 있냐 없냐로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나는 사는 사람들이 더 문제라고 보는쪽이야...
안사고 외면해주면 좋겠는데...
살때는 우와~~~ 제가 꼭 사고싶어요~~ 이러면서 달려들어서 사니까
자꾸 이런 일이 생기잖아....
한두번도 아니고.. 제발 좀... 정신 좀 차리면 좋겠어...
사라고 누칼죽 한것도 아니고 그 가격에, 제대로 검증도 안된걸 산건데... 이런 일이 생길 줄 몰랐을까...? 왜...? 나는 당연히 알았는데...?
그냥 세상이 사회가 그래요 어디를 가든
수요가 있으니까 그 가격이 형성되는거라고 봄. 고가판매물 거래에 따른 책임은 구매한 쪽도 있는거지. - dc App
공급과수요 저렴햐질때꺼지 존보하면 그만 비싼애를 저렴하게 데려오고싶으면 기다려.. - dc App
나도 저런걸 왜사나 싶다
내생각엔 600이 덜 아까울수 있는 수입을 가진게 아닐까 싶음... 그게 아니고서야.
찐부자도 있겠지만 제테크 하려는 사람들도 있지
돈많은 병신&돈이 될거라고 착각하는 호구새끼
원래 호구들이 사기꾼의 밥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