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대체 뭘 기준으로 좋다고 하는건지를 모르겠다. 


뭐 당연히 

좀더 색이 선명하고 예쁘면 더 비싸다... 정도는 알겠는데

그게 너무 애매한 경우가 많아서..

종류도 많고... 사람들이 뭘 주로 하는지도 모르겠고. 


물론 내가 보기에 좋은거 하면 장땡이라는 말도 맞지만

다른 장르에서 그런식으로 하다가 시행착오 너무 겪고 돈도 물처럼 쓴 기억이 많아서 좀 알고 가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네. 


결국 사람들이 더 찾거나 가격이 비싼것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고 (걍 별 이유없이 매니악하게 비싼 것도 물론 있지만)

문젠 그걸 나중에야 깨달으니 그걸 깨닫는 과정에서 출혈이 너무 큼... 


코노는..

뭐부터 차례로 접해보면 좋을지,

또 뭘 주력으로 보면 될지

가이드라인 같은게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