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마를까봐 가습기 이끼쪽으로 방향 돌려주고
분무질까지 해가며 애지중지 케어하고 있는 나...
이끼를 키우는 것보다 차라리 세탁기돌린 빨래 건조대를 옆에 놓는게 더 가습역할이 제대로 될것 같은데...
낭만이 없어
가습은 거들 뿐... 그저 인간이 바지런해질 뿐.... ㅋㅋㅋㅋㅋㅋ 어쩌둥둥.. 가습해짜너... 한잔혀..
그러네ㅋㅋㅋ 이끼가 촉촉해지니 결과적으로 내 기관지도 촉촉해짐
이끼를 키우는 것보다 차라리 세탁기돌린 빨래 건조대를 옆에 놓는게 더 가습역할이 제대로 될것 같은데...
낭만이 없어
가습은 거들 뿐... 그저 인간이 바지런해질 뿐.... ㅋㅋㅋㅋㅋㅋ 어쩌둥둥.. 가습해짜너... 한잔혀..
그러네ㅋㅋㅋ 이끼가 촉촉해지니 결과적으로 내 기관지도 촉촉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