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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액 뿜뿜 내뿜는 필로덴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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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무늬없는 큰 빵떡잎
빨강색에서 초록색으로 굳어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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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스킨답서스 모아둔 곳
신엽이 두달 째 돌돌 말려있고 안펴지는 애들이 체감상 60%
투명플분에 돌흙만 있는 애들은 덤으로 받은 알로자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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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와서 더욱 민둥이 된 멜라노크리섬;;
필로덴드론은 다 순둥이일줄 알았는데 까탈노크리섬이더라
얘 무조건 온실에서 키워야한다는데 걍 실습에 둠
여름되면 잎 하나쯤은 정상으로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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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덴드론 미칸 바리에가타
무늬 예쁘고 물 말려도 살고 물 많이 줘도 살고...순둥미 최고
맨앞 투명플분 미칸을 젤 비싸게 샀는데 무늬실종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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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물 들고 있는 이오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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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받은 소일에 식재된 스킨답서스 삽수들
흙으로 옮기고 싶는데 잎 한장이라 걍 냅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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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4장뿐이지만 자리차지 쩌는 무늬 싱고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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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뿌밑으로 팍 잘라버리고 물꼬하고싶은 충동이 한가득
참고로 두촉 심긴줄 알았는데 저거 다 한촉이었음;;;
신엽도 하나 새로 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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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서 최고가 식물인 애기 카라멜마블바리에가타
ㅋ 그냥 돈 더 주고 무늬 확실한 성묘로 살걸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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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클진 모르겠지만 신엽도 내주고있고
우리집에서 잘 자라는걸 보니 얘도 비싸지만 순둥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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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상태를 보니 물 줘야할거같은 미바들
오늘 저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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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구슬 바리에가타
덤으로 받은건데 키만 멀대같이 자라서 주신 느낌
윗부분 잘라서 삽목으로 다시 키울까하다가 
멀대미도 나름 괜찮아서 그냥 키우는 중 (사실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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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무늬는 잘 내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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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로 물 줄 때마다 몸체에 있던 껍데기가 불어나길래
면봉으로 쓱쓱 닦아내주니 매끈해진 벌보필럼 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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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자기 밥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계속 먹으려하는 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