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이 중품 이상 되니까 걱정이 안생김 얘가 작년 1월인가 한창 추울때 집안 온도 9도에 습도 10일%였던 때도 버텼던 놈... 봄부터 갑자기 자라기 시작해서 첫번째 사진 모습으로 크게 자람 지금은 방한 작업 하고 있어서 작년보다는 거실온도 높을듯 딱히 습도 관리 안하는중 가습기도 안틀고 있음이제 문제는 이 작은 녀석들...
그래도 조금은 경험치가 노하우가 생겼네.......굿 잡.
댓글 보실지 모르지만 저번 일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에피스시아의 세계에 눈 뜨게 해주셔서
@글쓴 식갤러(211.54) 돈워리.. 비해피....
중품애들 넘 든든하고 애기때 사진도 부숭부숭 구여버요 ㅋㅋㅋ 저는 이번에 쫄아서 가습기 샀는데 좀 섣부른 선택이었던거 같기도 ㅇ<-< - dc App
왜 좋은 선택인데.... 핸드백 보관함 그런 온실 케이스도 하나 있음 좋다는...
가습기 틀면 온도가 내려가고 근데 가습기 틀 여력이 되면 하는거지 뭐~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제 왠만한 풀세팅 다 되어서 든든하긴 해요b - dc App
ㄹㅇ 좋은 환경에 잘 자라는 게 좋지 난 그게 어려워서
부럽다 내 베고니아는 녹고있는데 멋지다 - dc App
베고니아 작년 10월에 데려와봤는데 진짜 까다롭던데... 힘내
역시 큰 게 좋아
ㄹㅇ 뭔가 든든함
고사리들은 근데 너무저습도되면 힘들어함
ㄹㅇ 고사리는 그렇겠더라 내가 키우는 에피스시아 종류는 실습적응?이 조금은 되는듯...? 실습이라고 판매하는 에피스시아들도 종종 보이고... 에피 대품으로 키우는 블로그 눈팅해보면 딱히 습도는 안맞추던데
비 폭
예전보다는 깔끔하게 기르네
집안 온도가 9도에 습도가 10퍼? 갤러는 어떻게 살아남은거야? 자다가 추워서 고독사 하겠다..... 글고 피부 안땡겨? 입술 갈라지고 피부 곱창날것 같은데 저 온습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