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하는 식쇼...

남이 꾸린 식물존...

남이 갔다온 식물원...


얼마나 잘 샀는지 뿌듯해하는 모습...

얼마나 잘 꾸렸는지 자랑하는 모습...

얼마나 잘 즐겼는지 신나하는 모습...


보면서 즐겁게 대리만족중이다 히히히...

이것이 관음증인가? 상관없다. 훟후후...


더 많이 자랑하고 보여달란말이다 식갤 사람들!

더욱 자랑스러워하고 표출하란말이다!

내가 경고 먹어서 자제할 수밖에 없는 식쇼를 나 대신 마구 해달란 말이다아아아아아아!!! 나는 그런 글을 보면 무지성 개추가 마렵단말이다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