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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크기의 작은 수국이에요. 수국은 처음 키워봐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국의 겨울 준비는, 얼지 않고 찬 바람에 많이 맞지 않도록 하되, 0~5도 정도로 유지해주어야 꽃눈이 살아있으면서 내년에 꽃을 피운다고 들었습니다. 물은 잎이 다 지면 뿌리가 죽지 않도록 한 달에 한 번 정도 물을 주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베란다에서 온도를 체크하며 겨울을 보내려 해요.


그런데 아직도 새로운 잎들이 자라나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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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즈음에 시든 꽃을 자르고 그 옆에 난 줄기에서 꽃눈 같은게 보이는게 꽃눈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AI에게 물어봤는데 아직까지도 새 잎들이 자라면 겨울 준비를 하는 상태가 아니라 생장하는 상태라고 하면서 물의 양과 햇빛의 양을 줄이라고 하더군요


 기존에 있던 누래지기 시작한 잎들은 물의 양을 줄이면서 점차 시들게 하고, 새로 나온 잎들을 꺾어주라는데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 맞을까요?


AI의 조언대로 해보려 하는데 문제가 있는 부분이나 주의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