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장마와 급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테이블야자가 떠났어
그리고 빈자리를 채워줄 친구가 도착했어
고무나무랑 버킨은 잎에 광택이 있어서 반질반질한데
얘는 매트한 재질에 메탈릭한 느낌이어서 색다르다고 생각했어
좁은 방에 달랑 셋이 외롭겠지만 겨울까지 버텨보자
가을의 장마와 급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테이블야자가 떠났어
그리고 빈자리를 채워줄 친구가 도착했어
고무나무랑 버킨은 잎에 광택이 있어서 반질반질한데
얘는 매트한 재질에 메탈릭한 느낌이어서 색다르다고 생각했어
좁은 방에 달랑 셋이 외롭겠지만 겨울까지 버텨보자
매트한 것도 느낌있네 멋있어 - dc App
무럭무럭 옆에서 잘 자라렴 엔젤인가 실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