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충해 옮길 가능성이나 영양분 빠지고 묵은 흙을 재활용하지 말라고 해서 매번 새흙에 심어주고 있는데,
화분이 많고 이때 교체한 흙들을 불연성 마대에 채워서 버릴 때 보면 양이 많아서 자연을 키우자고 하는 일인데
너무 쓰레기를 많이 발생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떤 식집사는 흙이랑 뿌리 같은거도 모두 새로 분갈이할 때 재활용하는데 이분이 키우는거 보면 문제없이 잘 키우는거 같아서
결국 만에 하나의 가능성 때문에 그러는거겠지만 문제가 생길 확률은 낮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분갈이하고 남은 흙을 따로 좀 묵혀놨다가 좀 막키우는 식물들에 테스트 삼아 한번 키워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문제 없이 커간다면 쓰레기도 안남고 식물도 문제 없이 크고요.
난 흙상태 내가 쓴흙은 삽목할때 재활용하기도 해
그 흙은 뒷산 등 자연으로 보내면 안좋음?
그렇게 해도 산 자체에는 문제가 안될거 같은데, 불필요한 오해 살 가능성도 있고 가까이에 산이 없어서
그게 불법임. 아무도 크게 단속하진 않지만, 원랜 불연성 쓰레기로 동사무소에 전용 마대를 받아 버려야 하는 - dc App
자연적인 흙이 아닌데 그냥 무단투기잖아 - dc App
잔뿌리가 흙에 너무 많이 섞여서 골라내기 힘든 경우 아니면 재활용해서 쓰는데 별 문제 없음. 화분이 클 수록 버리는 것도 일이고 바크나 난석도 많이 섞어써서 그냥 버리기 아깝기도 하고. - dc App
적당히 보고 재활용 가능하면 걍 새흙이랑 썪어서 쓰는데...걍 잘큼...별문제 없음 재활용도 괜춘함 - dc App
나는 섞어서 써
뿌리 무른 거 아니면 분갈이할때 기존 흙 그대로 새흙이랑 같이 섞어서 쓰는 편 - dc App
병충해없었던 식물이면 흙 섞어서 재활용하는게 낫징
과일, 채소 농사하는 사람에게 줌. 특히 바크같은거 섞여있으면 좋아함
나도 재사용하는데, 키우는데 전혀 문제없어. 뿌리조각은 좀 건지고 쓰면 되고. 내 식물사진 보여줌 다들 우와소리 나오게 잘큰다.ㅎㅎ 이거 흙파는 업자들이 만든 말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