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갔다가 여지 저게 떨어진거 발견함. 주변에 은행이나 도토리, 심지어 먹지도 못하는 마로니에 열매까지 사람들이 먹으려고 싹싹 주워가던데 호두는 뭔지 모르는지 안 주워가더라.
신선하게 파란 열매들도 아직 많던데 내일 한 번도 가봐야지.
씨앗은 나중에 심어보고, 열매로는 염색에 쓰이는 염료를 만들 수 있다는데 잉크로 만들어서 그림 그려봐야지.
공원 갔다가 여지 저게 떨어진거 발견함. 주변에 은행이나 도토리, 심지어 먹지도 못하는 마로니에 열매까지 사람들이 먹으려고 싹싹 주워가던데 호두는 뭔지 모르는지 안 주워가더라.
신선하게 파란 열매들도 아직 많던데 내일 한 번도 가봐야지.
씨앗은 나중에 심어보고, 열매로는 염색에 쓰이는 염료를 만들 수 있다는데 잉크로 만들어서 그림 그려봐야지.
오....@@ 막 주워와도 괜춘한건가 모르것네.... 엄청 많네....
이름이 기억 안 나는데 사진 속 열매는 호두와 유사하지만 호두가 아니라 조경수로 쓰는 비슷한 과의 나무 열매 같으네요 가래도 아니고 서양종이었던 것 같은데...
맞네요 흑호두(목재로 쓰는 윌넛) 열매네요
오.....새로운 것 알아간닥.... 호두나무 월넛 목재 참 이쁘.... 댓글 보는 것으로 오늘도 1승?? 추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