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의 평화를 위해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커피 내려 마시며 풀멍 때리는 걸 좋아합니다.
알로카시아 중 최애. 멜로, 마하라니, 블랙벨벳 가족 입니다. 셋 다 알보 바리도 나와 있어, 전부 모아 키우고 싶지만, 아직은 가격이 사악해서, 착해질 때 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올해 7월쯤 입양했던 콜로카시아 블랙코랄 입니다. 처음 왔을 때 대충 키가 50cm 정도 였는데 지금은 막 펼쳐진 신엽이 50cm 입니다.
성장세를 조율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오만한 착각에 빠져 입양했지만, 지금은 이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나도 모르겠다 상태 입니다.
잎맥이 한쪽당 9개씩 나왔는데 인터넷에서 성체 사진 찾아보니 얼추 다 큰거 같기도 하구요. 잘 모르겠습니다.
식갤 눈팅 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가끔 놀러와 글 남길게요. 모두 따수운 연말 되세요.
멜로 마하 구분이 어렵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비슷한 크기 개체를 옆에 놓고 보니 차이가 확 보이네요 이쁘게 잘 키우신거같습니다..ㅎㅎ - dc App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사진으로 보면 헷갈리는데, 멜로가 확실한 유광. 마하가 완전 무광이라 실물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ㅎ
와 멜로랑 마하 블랙벨벳 모아두니까 너무좋은데? 우리집에는 블랙벨벳만 있는데 역시 너무 예쁘다… 콜로카시아녀석들 진짜 어마어마하게 크는구나 그래도 왕크니까 왕예쁘다! - dc App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이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