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외에 있던 식물들이 뒤섞이는 혼돈의 시간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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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 정비를 거쳐 탄생한 메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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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온실장 한 칸. 
리사호야가 요즘 예쁘다. 
원숭이 그냥 있는 거 아님. 나름 철사 받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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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망졸망하게 모여있는 따스한 빛깔의 잎을 가진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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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은 좀 저 짙고 뽀질거리는 느낌의 잎들로 배치.
찍고 보니 맨 왼쪽 흰색 받침대가 거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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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현재 최애 식멍 포인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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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포인트로 배치해준 맛소니아나인데 벌써 두 명에게나 징그럽다는 소리 들어서 애 의기소침해졌을까봐 귀 씻어주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