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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슬슬 귀찮아서 안 감아주니까 지네들끼리 감기고 감기던 시절 (왼쪽 위). 오른쪽에서만 시작해서 감은지라 왼쪽이 휑한 게 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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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

지네들끼리 감기던 줄기에 잎이 나오면서 무거워져서 아래로 쳐지기 시작. 그러면서 중앙을 매꾸게 됐는데 꽤 괜찮아서 이대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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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인 오늘

중앙을 거의 매꿨고 비어있던 왼쪽도 채워졌어. 빼곡함 그 자체. 잎이 얇고 가벼운 편이라 잎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사박사박하달까

요즘 몇몇 줄기가 말라가고 있긴한데 아직도 생생 한 거 보면 언제 자러갈 생각이실까



여기까지, 디오스코레아 디스컬러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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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