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 1도 모를때 샀던  사기당한 알보 ㅋㅋ
무늬 날 수도 있다며 싸게 올린다고 ㅋㅋㅋ 그말에 내가 당했지..
줄기에 흰지분도 없었던 그냥 몬스테라였음.
최근에 보니 그 판매자 원예업하더라

그걸 3년? 4년? 키웠나? 커지면 자르고 탑만 키웠어
너무 커져서 당근에 방출하려고 올려놨는뎅
6개월 존버끝에 팔렸어
크니까 차 들고오셔야한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뚜벅이인거야.. 택시타고 간다고...??
나도 오래 못들어서 구루마 끌고 나갔는뎅...
차없으면 말해주지 가까운데 배달 못할것도 아니구 ㅠ
지금은 당장 차가 없어서 내가 밤에 배달해드리겠다 계속 말씀드렸는데 괜찮대 ㅠㅠ
댁이랑10~15분 거리라 다행인건지..
택시는 거부당했고 저걸 어깨에 메고 가시던데
한국 엄마의 힘은 대단하다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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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몇개월전에 산 뉴 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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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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