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 1도 모를때 샀던 사기당한 알보 ㅋㅋ
무늬 날 수도 있다며 싸게 올린다고 ㅋㅋㅋ 그말에 내가 당했지..
줄기에 흰지분도 없었던 그냥 몬스테라였음.
최근에 보니 그 판매자 원예업하더라
그걸 3년? 4년? 키웠나? 커지면 자르고 탑만 키웠어
너무 커져서 당근에 방출하려고 올려놨는뎅
6개월 존버끝에 팔렸어
크니까 차 들고오셔야한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뚜벅이인거야.. 택시타고 간다고...??
나도 오래 못들어서 구루마 끌고 나갔는뎅...
차없으면 말해주지 가까운데 배달 못할것도 아니구 ㅠ
지금은 당장 차가 없어서 내가 밤에 배달해드리겠다 계속 말씀드렸는데 괜찮대 ㅠㅠ
댁이랑10~15분 거리라 다행인건지..
택시는 거부당했고 저걸 어깨에 메고 가시던데
한국 엄마의 힘은 대단하다 느꼈어
ㅡㅡㅡㅡㅡ
이건 몇개월전에 산 뉴 알보
예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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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맘에 드셨으면.... 들고라도 가셨을까... 이쁘긴 참 이뻐...수형이....크.. 을매에 내놨길래.... 들고가신겨??
@두두둘기 잘했....시원 섭섭하것네....토닥토닥... 그래서 알보 자랑은 안햐??
@두두둘기 이럴때 후딱 올려서 자랑해야지....
@두두둘기 오 지분 발전 착착 올라가네... 잎 두어장 더 받으면.. 엄청 나게 이쁘것닥...
그 판매자 미친거아냐 어이없네
@두두둘기 잘갓다 무천이네 벌써 찢잎이~~
@두두둘기 삿
이게 무늬가 나온다는 몬스테라? 택시는 왜 거부해?
택시기사 입장에선 그럴만할듯 벌레 있을 수도 있고 흙 떨어트릴수도 있고 택시기사는 모르니까
이집 알보 맛집이넹!! 잘팔고왓어!!! 고생햇다 추운데ㅜㅜ - dc App
어깨에 매고 가실 정도로 식물 아끼시는 분한테 갔으니 잘 됐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