烙印낙인
烙 지질 락(낙) 印 도장 인
1. 불도장(-圖章). 쇠붙이로 만들어 불에 달구어 찍는 도장(圖章). 목재(木材)나 기구(器具), 가축(家畜) 따위에 주로 찍고 예전에는 형벌(刑罰)로 죄인(罪人)의 몸에 찍는 일도 있었다.
2. 다시 씻기 어려운 불명예(不名譽)스럽고 욕(辱)된 판정(判定)이나 평판(評判)을 이르는 말.
@글쓴 식갤러(211.119)
머 어렵게 생각하고 있을 필요 없고... 그냥 하고 있으면 재밌으니깐? 근데 이제 그 즐거움이 보통 건강한 방향이니깐 식물 키우는게 정신에 좋다 카는거 아닐라나 이제 건강한 즐거움 ㅇㅇ
Phillow_베게(pedal5232)2025-11-11 02:34:00
식물에 관심 없었는데 어쩌보니 식물을 그리기 시작했고 몇 년 후에 진짜로 식물을 키우게 됐어요. 신기하죠. 이거 말고도 식물은 아니긴한데...
치즈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지만 어짜다보니 다른 곳 닉네임을 치즈 비슷하게 지었고, 몇 년 후 힘들 때 먹은 치즈케이크가 정말 맛있어서 그후로 너무 의미 있어졌어요. 난 노란색을 싫어했는데 이상하게 노란색도 좋아지고요.
그냥 어쩌다보니까 감긴거죠
치즈케이크사주세요(hyahyeon)2025-11-11 02:39:00
답글
감겼다라,,,,,
좋아한게맞네
익명(211.119)2025-11-11 02:41:00
형은 아니지만.. 난 식물이 제 페이스대로 크는게 좋더라 난 환경을 제공하고 식물은 내게 심신안정+약간의 공기정화를 제공하고
익명(39.115)2025-11-11 02:42:00
답글
그리고 가드닝 물품사고 식등도 알아보고 여러 식물 알게되고 이런 과정들도 재밌음
익명(39.115)2025-11-11 02:47:00
답글
@ㅇㅇ(39.115)
제 페이스대로 크는 게 좋더라,,, 마치 사람마다 다른 인격체가 있는거처럼?
익명(211.119)2025-11-11 13:33:00
처음엔 좋아하는 사람이 몬스테라 신엽을 자랑하길래, 그렇게 좋나? 싶어 눈길이 갔었고
이후 호기심에 들인 알로카시아 실버드래곤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감겼어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게 행복을 주는 요소가 늘어나서 기쁘고
길가 화단, 옆집 마당, 시내 공원 등.. 걸어가면서 보이는 초록 세상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니 좋아 ㅋㅋ
단순히 '풀이네'도 물론 좋지만 '저 집은 제라늄을 심었네', '여기 공원엔 실버레이스가 있네 아름답다.' 이런 시선들이 이어지는게 즐겁네 - dc App
신엽(beauty3594)2025-11-11 03:07:00
답글
글고 식물이 가진 장점이 굉장히 다양하다 생각해 성장을 지켜보는 성취감, 종을 알아가는 배움의 기쁨, 베고단/안스단/통통단 나름의 콜렉션을 모으는 재미, 냠냠단의 경우 수확의 재미, 약 35만여종의 다양성, 여기에 너무 고가종이 아닌 이상 괜찮은 가격 접근성까지 ??! 쓰다보니 역시 식물 최고인듯 고봉밥 뚝딱이네 아래 갤러 말대로 책임감이 덜한것도 꽤 커 동물은 한 번 보내고 나니 도저히 못데려오겠어서 - dc App
신엽(beauty3594)2025-11-11 03:31:00
답글
@신엽
냠냠단 너무귀엽다 ㅋㅋㅋ. 그렇겟네 좋아함의 다양성..
익명(211.119)2025-11-11 13:33:00
키운다는것의 의미를 가지는것중에 제일 부담감이 덜하고, 어느정도 내가 통제할수있고 (많이자랐으면 초기화 시키던가 팔고 유묘 사던가)
잘크면 뿌듯하고 이뻐서 성취감도있어 - dc App
식갤러 1(223.39)2025-11-11 03:18:00
답글
좋아하기 시작한 이유는
어쩌다가 키우게 된 식물에 뿌듯함과 기쁨을 느껴서, 그 느낌을 계속 느끼고싶어서 식쇼를 반복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식갤러 1(223.39)2025-11-11 03:19:00
답글
@식갤러1(223.39)
참 행복한 성취감이네 식물이란 참,,,신기해
익명(211.119)2025-11-11 13:34:00
도파민
오모카게(salon8922)2025-11-11 03:21:00
힐링이요
물새핑(process5151)2025-11-11 07:02:00
그냥 행복이요ㅎㅎ
식갤러 2(221.167)2025-11-11 10:45:00
성장형 피규어
무침파래(actual1530)2025-11-11 11:00:00
답글
2
슴슴슴(death6519)2025-11-11 11:06:00
답글
3
최애는멜라노크리섬(customer5586)2025-11-11 12:21:00
식물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거든 물주고 관심주면 잘 자라고 나에대해서 편견을 가지지도 잣대를 갖고 판단하지도 않으니까. 그래서 힘들때 식물키우면서 엄청 위로받음 ㅎㅎ
식갤러 3(203.229)2025-11-11 13:22:00
답글
위로... 내가 식물을 보는 이유하고 똑같네
익명(211.119)2025-11-11 13:35:00
요즘은 식물한테 배우는 게 많다고 느껴짐
거의 죽어가던 애가 다시 살아나면 이 거지같은 내 삶도 이렇게 될 수 있겠지 싶어짐
내가 잘 먹는거
먹어? 식물을??..읭?
쌀 고구마 감자 당근 상추 감 복숭아 사과 시금치 괭이밥 ...
@창수령蒼水嶺(222.117) 앜ㅋㅋㅋ 그런거구나 좋아한다 = 먹는거.. 오묘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예쁘게 키워내면 뿌듯..맞지 가장 쉽게얻지만서도 그게또 어려운거지
위에 댓글 쓴 사람 조현병임
첫댓글 말하는거임. 댓글 쓰는 순간 새 댓글 달려버림
@ㅇㅇ(106.102) ??.. 조현병하고 댓글달린거하고 무슨연관이야??..
조현병 있는 사람이니까 저 댓글 영양가 없다고 말하는거임
@ㅇㅇ(106.102) 아아 어키요
헤헤헤헤 니가 그러는 걸 낙인烙印이라 그러는 거란다
烙印낙인 烙 지질 락(낙) 印 도장 인 1. 불도장(-圖章). 쇠붙이로 만들어 불에 달구어 찍는 도장(圖章). 목재(木材)나 기구(器具), 가축(家畜) 따위에 주로 찍고 예전에는 형벌(刑罰)로 죄인(罪人)의 몸에 찍는 일도 있었다. 2. 다시 씻기 어려운 불명예(不名譽)스럽고 욕(辱)된 판정(判定)이나 평판(評判)을 이르는 말.
낙인 烙印 1. (불에 달구어 찍는 도장) brand, branding iron 2. (불명예스럽거나 욕된 평판) stigma marking iron 낙인(烙印), 화인(火印) braning 명사 축산학 낙인(烙印)
그러니까 난 니 브랜드다 이거지 ^^ 유명 브랜드.
brand 1. 명사 상표, 브랜드 (→own-brand) 2. 명사 (특정한) 종류[유형] 3. 동사 (특히 부당하게) 낙인을 찍다 4. 동사 (동물에게 주인을 표시하는) 낙인을 찍다
너는 이춘재 같은 애야
특징으로 이렇게 언어 자체에 집착함
언어학을 하신다 그러는 거란다 이때엔
난 영어 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글자를 읽을 수 있단다 나머지 비슷한 언어까지 합하면 한 열 개 언어는 읽는단다. 너는?
니 머리 한계 내에서는 아무래도 내가 미친 놈이지 하하하하
의미 없엉 난 좋아하는거에 의미 안둬서.. - dc App
좋아하는거에 의미를 안둔다라... 그치 좋아하는데 이유가 어디있어
우왕 이쁘당 ㅎ 우왕 물말랐다 물줘야징 ㅎ 우왕 신엽이당 ㅎ 우왕 잘큰다 ㅎ 으악 벌거지다 악
보는 그대로의 행복이 즉 좋음이다 맞죠? 맞나..?
@글쓴 식갤러(211.119) 머 어렵게 생각하고 있을 필요 없고... 그냥 하고 있으면 재밌으니깐? 근데 이제 그 즐거움이 보통 건강한 방향이니깐 식물 키우는게 정신에 좋다 카는거 아닐라나 이제 건강한 즐거움 ㅇㅇ
식물에 관심 없었는데 어쩌보니 식물을 그리기 시작했고 몇 년 후에 진짜로 식물을 키우게 됐어요. 신기하죠. 이거 말고도 식물은 아니긴한데... 치즈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지만 어짜다보니 다른 곳 닉네임을 치즈 비슷하게 지었고, 몇 년 후 힘들 때 먹은 치즈케이크가 정말 맛있어서 그후로 너무 의미 있어졌어요. 난 노란색을 싫어했는데 이상하게 노란색도 좋아지고요. 그냥 어쩌다보니까 감긴거죠
감겼다라,,,,, 좋아한게맞네
형은 아니지만.. 난 식물이 제 페이스대로 크는게 좋더라 난 환경을 제공하고 식물은 내게 심신안정+약간의 공기정화를 제공하고
그리고 가드닝 물품사고 식등도 알아보고 여러 식물 알게되고 이런 과정들도 재밌음
@ㅇㅇ(39.115) 제 페이스대로 크는 게 좋더라,,, 마치 사람마다 다른 인격체가 있는거처럼?
처음엔 좋아하는 사람이 몬스테라 신엽을 자랑하길래, 그렇게 좋나? 싶어 눈길이 갔었고 이후 호기심에 들인 알로카시아 실버드래곤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감겼어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게 행복을 주는 요소가 늘어나서 기쁘고 길가 화단, 옆집 마당, 시내 공원 등.. 걸어가면서 보이는 초록 세상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니 좋아 ㅋㅋ 단순히 '풀이네'도 물론 좋지만 '저 집은 제라늄을 심었네', '여기 공원엔 실버레이스가 있네 아름답다.' 이런 시선들이 이어지는게 즐겁네 - dc App
글고 식물이 가진 장점이 굉장히 다양하다 생각해 성장을 지켜보는 성취감, 종을 알아가는 배움의 기쁨, 베고단/안스단/통통단 나름의 콜렉션을 모으는 재미, 냠냠단의 경우 수확의 재미, 약 35만여종의 다양성, 여기에 너무 고가종이 아닌 이상 괜찮은 가격 접근성까지 ??! 쓰다보니 역시 식물 최고인듯 고봉밥 뚝딱이네 아래 갤러 말대로 책임감이 덜한것도 꽤 커 동물은 한 번 보내고 나니 도저히 못데려오겠어서 - dc App
@신엽 냠냠단 너무귀엽다 ㅋㅋㅋ. 그렇겟네 좋아함의 다양성..
키운다는것의 의미를 가지는것중에 제일 부담감이 덜하고, 어느정도 내가 통제할수있고 (많이자랐으면 초기화 시키던가 팔고 유묘 사던가) 잘크면 뿌듯하고 이뻐서 성취감도있어 - dc App
좋아하기 시작한 이유는 어쩌다가 키우게 된 식물에 뿌듯함과 기쁨을 느껴서, 그 느낌을 계속 느끼고싶어서 식쇼를 반복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식갤러1(223.39) 참 행복한 성취감이네 식물이란 참,,,신기해
도파민
힐링이요
그냥 행복이요ㅎㅎ
성장형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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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거든 물주고 관심주면 잘 자라고 나에대해서 편견을 가지지도 잣대를 갖고 판단하지도 않으니까. 그래서 힘들때 식물키우면서 엄청 위로받음 ㅎㅎ
위로... 내가 식물을 보는 이유하고 똑같네
요즘은 식물한테 배우는 게 많다고 느껴짐 거의 죽어가던 애가 다시 살아나면 이 거지같은 내 삶도 이렇게 될 수 있겠지 싶어짐
음냐...힘내자
생명이요 반려동물같은 새가족
새가족... 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