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 60만원치 쇼핑하고 28만원어치 죽임 


10월초에  푸세이도 조배묘와 민무늬가 되버린 찬트리에바리 소자구묘,노빌리스 조배묘를 들여서 온실흙으로 분갈이하고 대충 던져놓은 결과 지금까지 일액 쏟아내며 잘자냄 (노빌은 촉분리하다 둘다죽음)


이후 자신감얻어 아즈라니2개 ,푸세이도 조배묘 블벳2개등 약 30만원 폭풍쇼핑을 했으나 거의 죽여버림


특징은 분갈이후 2~3일간 일액 뿜어내며 잘 적응하는가싶더니 어느순간 일액멈추고 뿌리가 다 녹음 이건 분갈이후 죽은 개체들 공통된 특징


내가 추측할 수 있는건 일교차 심한날 택배받은후 온도적응없이 바로 분갈이하고 온실에 넣은부분


그리고 농장실습 (온실장처럼 초고습은 아닌) 환경의 개체를 적응없이 바로 온실장에 넣은 부분


이정도인데 그렇다면 왜 10월초중순에 구매한 개체들은 잘 지내는지 의문이야 오늘 아즈라니 2트 시도한것과 노빌,찬트리에 사망판정 내려지니 또 짜증이 밀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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