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에 식물등을 뚫고 연꽃이 올라오기도 하고, 여러 일이 있었지만 생략. 슬슬 겨울도 다가오고, 동면을 보내줄 시기가 됐음.
조심스럽게 뿌리를 빼내니 오동통한 연근이 보임. 뿌리 2개로 시작해서 잘 자란듯.
잔뿌리만 적당히 제거해주고, 살균제처리
습도 유지용으로 젖은 버미큘라이트에 넣은채로, 얼지 않는 냉장실에서 2~3개월 있다가 다시 심어주면 끝 (고마워 미도리. 냉장실에서 잘 살아가렴)
겨울에 베란다온도가 충분히 내려가면 (0도 보다는 높아야) 수반에서 캐내지 않고, 그대로 물이 마르지 않게 계속 보충해가면서 동면보내도 무방함.
와우... 너무 아름다워 ㅠ 나중에 어항 키우면 연근 적극적으로 채용해야겠다
빛을 많이 좋아함
우와 연꽃 진짜 이뻐요 연근은 가재같이 생겼네요 ㅋㅋㅋ 신기하당
저기서 똑떼면 먹는 연근모양
와 이게 되네 너무 예쁘다
그맛에 기름
연근 간장조림 해먹으면 맛있는디 - dc App
미쳐따
와 소형종인가보네. 인터넷에서 흔히 파는 미니 연꽃 맞아?
연근 작고귀여워... 시장에서 보는거 생각하고 왔는데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ㅋ
와 미쳤다 - dc App
연꽃 보니 마음이 잔잔해진다
지금은 진실로 마지막 때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101
제목 보고 연근 수확해서 먹는건가 하고 들어옴ㅋㅋㅋ - dc App
와 연꽃 실내에서 빛땜에 미칠거 같아서 난 9월에 다 뽑아내고 봄에 새로 파종할건데 자주와서 자랑글좀 써줘 대리만족이라도 하고싶어 ㅠㅠㅠ
와 집에서 연꽃 키우는 사람 첨본다
실내에서 이게 되는구나. 그리고 연근조림 맛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