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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식물등을 뚫고 연꽃이 올라오기도 하고, 여러 일이 있었지만 생략. 슬슬 겨울도 다가오고, 동면을 보내줄 시기가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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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뿌리를 빼내니 오동통한 연근이 보임. 뿌리 2개로 시작해서 잘 자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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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뿌리만 적당히 제거해주고, 살균제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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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유지용으로 젖은 버미큘라이트에 넣은채로, 얼지 않는 냉장실에서 2~3개월 있다가 다시 심어주면 끝 (고마워 미도리. 냉장실에서 잘 살아가렴)

겨울에 베란다온도가 충분히 내려가면 (0도 보다는 높아야) 수반에서 캐내지 않고, 그대로 물이 마르지 않게 계속 보충해가면서 동면보내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