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48369f451ee87e1428073734dbc400bf447f84845e131e19df948d0


뭔가 애가 위로만 너무 쑥쑥 크고 삐뚤게 자라서 가지치기를 함 해줄까 싶은데 어디를 자르는게 좋을까? 아님 기다렸다 봄에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