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 빼빼로야
그리고
앵두알이야
맞아 이거 자랑하려고 글 썼어. 이 정도까지 익어줄 줄 몰랐는데 익고 계셔
예쁜 건 자세히 봐야지. 그래서 얘가 누구냐고?
그냥 별 거 아닌 휴스켈리아나 바리에가타야. 근데 좀 많이 구운
옆에 계신 분은
무늬 없는 일반 휴스켈리아나
아까의 휴스바리랑 별 차이는 없어보이는데
최근 잎 색이 엽록소 때문에 탁한 편. 그래도 시간 지나면 밝아져
그리고 나 오늘 이렇게나 큰 꽃 피워주는 호야 샀어. 향은 레몬향이래. 얘도 붉게 구워지는 모양이라 구울 예정이야
그럼 다들 잘자
아니 얼마나 달달구우면 저색이나옴? 색감 죽이네
8천 후반에서 9천 초반 정도의 럭스 정도? 33와트 바형 아래야. 근데 지금 살짝 계절 버프도 있는 거 같아. 몇 달 전만해도 휴스바리는 검붉은 정도까지는 아니였거든
이야 꽃 단추같다
완전 예쁜 단추 ˘ᵕ˘
레몬향 호야는 품종이 뭔가요?
호야 캄파눌라타
@치즈케이크사주세요 고마워요 치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