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기다 내 아이비 안자라는 이유 물었다가 쪽방에서 학원 하나 안 보내고 서울대가라고 자식 들들볶는 미친새끼라는 소리 듣고 각성해서 여기 글 존나 정독하고 식물등 초호화1열, 보수적 용량의 수경비료까지 주고 나니까 몇 주도 안 돼서 애들 이렇게 미친듯이 새잎 내준다 ㅜㅜ 

몇 년을 얼어있던 애들이었는데 횽들이 내 식물들 살려준거야 고마워 


이제 난 내 위시인 비타리를 지르러 가볼게 

얘도 키우다 죽어가면 또 여기에 징징?글?올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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