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트가 시들시들해서 혹시나 해서 화분을 까봤어요 ㅠㅠ
역시나 아직 작은 유묘라 뿌리 무름이....ㅠㅠ
일단 뿌리는 죄다 녹아버리고 무른 부위 소독된 칼로 커팅하고 단면에 과산화수소 희석액 발라두었어요...
구근부위는 딴딴하긴한데....절단면도 살짝? 어두운 상아색?인데.... 잎 색은 변했지만 줄기는 아직 빳빳한데... 생존 가능성 있을 까요?ㅠㅠㅠ
일단 수태(물에 불린 후)에 둘둘 싸서 플라스틱 컵에 봉인해 두었습니다 ㅠㅠ
찬트가 시들시들해서 혹시나 해서 화분을 까봤어요 ㅠㅠ
역시나 아직 작은 유묘라 뿌리 무름이....ㅠㅠ
일단 뿌리는 죄다 녹아버리고 무른 부위 소독된 칼로 커팅하고 단면에 과산화수소 희석액 발라두었어요...
구근부위는 딴딴하긴한데....절단면도 살짝? 어두운 상아색?인데.... 잎 색은 변했지만 줄기는 아직 빳빳한데... 생존 가능성 있을 까요?ㅠㅠㅠ
일단 수태(물에 불린 후)에 둘둘 싸서 플라스틱 컵에 봉인해 두었습니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찬트바리 귀한아가 살아나야할텐데 우리집 찬트바리도 녹다가 다시 살아나긴 했음
아아아 ㅠ 이아이를 위해 식물등도 사고 간이 온실도 하고 가습기도 해주고 다 해주었는데...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 살아나라고 아침마다 좋은 말 해주고 있습니다 ㅠㅠ
@글쓴 식갤러(220.123) 아직 구근이랑 줄기 딴딴하니 희망을 가져봅시다 ㅠ
@알로알로 네!!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