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초 100%라서 거의 매일 물주는 집이라
3000배로 묽게 희석해서 관수했는데
3주 쯤 되니 산야초 겉흙에 하얀 결정 알갱이가 생겼어
만져보면 까슬까슬한 가루 느낌이라 곰팡이는 아니고
말로만 듣던 염류 축적인듯
비료 희석하던 물통에도 검은 반점 같은게 생김
손 넣어서 만져보니 이것도 푸석하고 톡 하고 떼짐
뭔가가 계속 집적돼서 엉겨붙은 느낌
중성세제로 거품 팍팍내고 수세미로 씻어낸뒤
햇볕에 말리는중
식물들은 비료맛 보더니 아직까진? 신엽 내면서 크고 있음
염분 쌓이는게 눈으로 보이는 이상 계속 축적 시키긴 부담돼
매일 3000배 관수 하지 말고
주1회만 500~1000배 주고 나머지 6일은 맹물 주면서 염분 씻어내는게 나으려나?
이끼 따로 사서 멀칭한거야? 종류가 뭔지 모르겠는데 이쁘다
응 비단이끼(가는흰털이끼) 멀칭했어ㅋ
액비자주주면 맹물관수 꼭 있어야함 저면말고 두상으로 꼭 염류세척해줘야함 나도 배수력좋아서 2,3일에 한번 관주인데 1회 비료 2회 맹물 이렇게 돌려
글쿤..나도 이제 비료 빈도 줄이고 맹물 관주 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