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산 율마가 몇년지났는데
날추워져서 방금 창틀에서 집안으로 들여놓다보니
키가 150정도 됐는데
이거 너무 크면 좁은집에서 관리가 안될거같아서 키 그만 자라게 하려고 알아보니까 생장점을 자르라는데
외목대인대 혹시 위에서 30센치정도 잘라내고 화분에 옮겨심으면 기존거는 키 더 안자라고
잘라낸것도 화분에서 잘살수있을까요?
그리고 풍성해지기위해?순따기라는게 그냥 끝부분 잘라주면되는건가요?
마트에서 산 율마가 몇년지났는데
날추워져서 방금 창틀에서 집안으로 들여놓다보니
키가 150정도 됐는데
이거 너무 크면 좁은집에서 관리가 안될거같아서 키 그만 자라게 하려고 알아보니까 생장점을 자르라는데
외목대인대 혹시 위에서 30센치정도 잘라내고 화분에 옮겨심으면 기존거는 키 더 안자라고
잘라낸것도 화분에서 잘살수있을까요?
그리고 풍성해지기위해?순따기라는게 그냥 끝부분 잘라주면되는건가요?
저라면 사진 중간에 ㄱ자로 LED 등 휘어진 부분에서 잘라내고 아시는 것처럼 손질해가며 기를 것 같아요 자른 부분이 처음엔 흉하겠지만 차차 숨겨져서 나중엔 잘 모를 겁니다
그럼 윗부분도 심어놓으면 안죽고 키울수있는거죠?
@쿠갤러(182.215) 꽤 크고 굵어서 지금 삽목으로 새로 뿌리 받기는 처음이시면 힘들 거예요 자르고 난 윗부분은 버리고 작은 묘목을 새로 구입하시거나 여러가지 잘 찾아보시고 도전해보세요
@식갤러1(121.183) 답변감사합니다!
순따기는 손으로 끝부분을 따는 것인데 처음엔 갈색으로 마른 부분이 보이지만 자라면서 없어져요. 가위로 자르면 잘린 자국이 남고 손으로 따면 없어지고 그럽니다. 그부분에서 가지가 두갈래로 나와요.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