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선인장용이라 660nm 적색광보단 청색 피크가 훨씬 강한 걸 골랐음
디밍해서 100W로 쓰다가 수가 늘면 150까지 쓸 예정
소형종만 몇 년을 키웠는데 이젠 능파같은 중형종을 키우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음..
여담으로 요즘은 슬슬 선인장 꽃은 다 끝나가는데
집이라 그런지 몇 놈은 정신 못차리고 개화도 하고
찬바람 불자마자 자러가서 바닥에 붙어버린 놈들도 있고
목단들은 꽃을 올리고
얘는 분갈이 해줬는데 뭐가 맘에 안 들었는지 5개월 간 말라만 가다가 겨우 활착 시작되어 꽃을 내미는 용설목단 금
올해는 활착 실패해서 꽃 안 피울 줄 알고 짝을 안 구해놨는데 아까운 꽃을 날리게 생겼다..
식등 엄청 좋아보이네 ㄷㄷ 더욱 잘 자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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