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꽃 키워보고 싶어서 팬지씨앗을 몇개 샀는데
판매페이지에 적혀있던 발아율 믿고 넉넉히 심었다가
그게 다 안죽고 자라버려서 이렇게됐네요 사진은 그 일부
태어난놈들을 죽으라고 다시 묻어버릴순없어서 이렇게됨
어떡하지 그냥 열심히해볼게요
좋아하는 꽃 키워보고 싶어서 팬지씨앗을 몇개 샀는데
판매페이지에 적혀있던 발아율 믿고 넉넉히 심었다가
그게 다 안죽고 자라버려서 이렇게됐네요 사진은 그 일부
태어난놈들을 죽으라고 다시 묻어버릴순없어서 이렇게됨
어떡하지 그냥 열심히해볼게요
우왕 잘크길!! 저 화분 근데 다이소 화분? 물이 잘 안마르더라구
네 다이소예여 옛날에 바질키우면서 줏어들은 정보랑 모았던 용품들이 좀 있어가지고 그 흰색 가벼운 돌?? 그거랑 왕겨숯 코코피트 많이 섞어줬더니 과습은 안오는거 같더라고요...
발아율100프로ㄷㄷ 좀 더 키워서 당근해보세요
꽃 다뜯어서 화전해먹고 예쁘게자란건 당근도해보고 고생한만큼 되돌려받을려고여.... 모종판에서 큰화분으로 바꿔심어주는데 거의 세네시간 고생한거같아여
저도 그래서 뜻하지 않게 바질 5화분 키우는중...ㅋㅋㅋ
바질도 진짜 개물들이더라고여 출근할때 본 놈이랑 퇴근해서 본 놈이랑 다른녀석
팬지 좋아 시추 닮았어
왕대갈 팬지도 궁금해여 올해 농사 성공하면 왕대갈이도 살래요
그거 생각나네 길냥이 한마리가 앵겨서 헉 간택받았네 하고 냥이 들어올렸더니 뒤에 숨어있던 12마리가 다같이 앵겨서 13마리 키우게 된 남자 팬지에게 간택 받았구나!
우와 팬지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