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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핀 타미아나.
미바잎+ 삭소롬꽃 = 타미아나...느낌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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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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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절정을 지나고 꽃이 지고있는
아가일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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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꽃 부자인 험푸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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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꽃 많이 피는중인 라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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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가는 포인세티아 러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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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필준비하는 카랑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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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존에 있는 무늬벤자민고무나무..
역시..방치한게 잘자라는듯..
밑에가지는 가지치기해서 수형관리라도 해야될듯..

내일부터 또 출근인데 추워지니 더 출근하기 싫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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