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깻잎, 상추의 수경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젖은 키친타올 위에 몇일 두었다가 싹이 좀 났을 때 화분에 하이드로볼을 가득 채워서 고정시킨 후 물을 주고 있는데요.
꺳잎을 심은 두 화분 중 하나가 유독 작은 잎일 때부터 수돗물 마른 것 처럼 하얀 흔적이 남아있었는데 그래도 잘 자라고 있어서 신경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잎에는 하얀 가루가 없어진 것 같은데 하이드로볼에 하얀 가루같은 것들이 남아있더라구요. 유일하게 저 화분만요..
혹시 곰팡이나 다른 문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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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치마상추를 심을 때 분명 1개 만 심었는데 옆에 조그마하게 싹이 났는데.. 그냥 놔둬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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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상추 하나가 이상하게 위로 곧게 자라지 않고 옆으로 자라는데 이 때도 가만히 놔두면 될까요..??
같이 심은 다른 상추에 비해 쑥쑥 자라는 편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흐음..1짤은 곰팡이같은데..2짤은 싹은 빼버리셔요. 3짤은 그냥 두면 됩니다만..실내에거 빛은 어케 주나요? 얘들이 빛이 부족해보입닏다 - dc App
북동쪽, 남동쪽 방향으로 코너로된 창문이 있어서 그쪽에 놔뒀는데 확실히 점심부터는 햇빛이 안들어오는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곰팡이는 방법을 찾아서 조치해야겠네요ㅠㅠㅠㅠ 2짤 싹도 빼버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