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갈수록 진짜로 그런건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점점 안나더라고
근데 이케아는 시즌때마다 가면 기분좋아짐 ㅎㅎ
캐럴이 울려퍼지는 것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미국 영화에 나올법한 그런 가정집 분위기가 물씬 나거든
여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쇼룸인데 인조 소나무 가지를 항아리에 꽂아놨더라고
집에서 따라해보려고 소나무를 찾았는데 좀.. 짜쳐보여서 다시 내려놨음
명색이 식갤럼인데 조화를 들일순 없지
이글을 쓴 가장 큰 이유
난 저 식물 작업 공간이 너무 이쁘더라고
저런데서 분갈이하면 기분 째질듯
이케아 조화 신엽나오는것까지 구현해놓은거 약간 광기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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