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벤자민, 뱅갈고무, 테이블야자,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무늬만리향, 무늬콩고 

이렇게 키우고 있는 식린입니다.


칼라 벤자민이랑 무늬 만리향, 아스파라가서 나누스가 잎이 말라서? 갈색으로 변해서? 떨어졌어요


열심히 찾아보니까 칼라 벤자민은 예민해서 환경 바뀌면 그렇다고 하는데 - 11월 1일 집에 들임, 첫 날 분갈이하고 물 듬뿍 주고 아직 안줌


무늬 만리향은 맨 아래 잎만 3개 떨어졌고 - 똑같이 11월 1일 데려왔음 / 첫 날, 11월 7일, 11월 13일 물 줌


아스파라거스 나누스는 집에 온지 6개월 됐는데 하나 둘 갈색으로 변했다가 우수수수 떨어졌어요. - 11월 1일 분갈이 함 뿌리 꽉차있었음



무늬만리랑 칼라 벤자민은 거실 이중창 앞에 있고 - 매일 아침에 커튼 젖혀서 빛 받게 해줌 


아스파라거스는 주방 아일랜드 탁자위에 있음 - 주방창은 커튼 없음



그냥 추워져서 일까요?




+ 첫 겨울이라 식물등 마련해주려고 하는데 거실이라 스탠드 + 식물등 해주려고 합니다.


찾아보니 필립스 par38 추천 많던데 가격 + 무거워서 스탠드 구부러짐 이슈가 있길래

가성비로 찾아보니 씨티오 par 30이 있던데, 집중형? 확산형? 뭘로 구매해야 하나요?

- 스탠드는 이케아 레르스타 생각 중입니다.